중구에서 하는 일
중구 현장에서 가장 자주 확인하는 것은 손잡이가 계단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가입니다. 중간에 끊기는 구간이 하나만 있어도 그 지점에서 사고가 납니다. 실측할 때 이 부분을 먼저 봅니다.
자재는 현장에서 재단하지 않고 실측 치수대로 미리 가공해 갑니다. 그래야 현장 체류 시간이 줄고 공용부 통행을 오래 막지 않습니다. 용접과 연마, 청소까지 마친 뒤 넘겨 드립니다.
출장은 중구 전역으로 나갑니다. 상가나 사무실처럼 영업 중 작업이 어려운 곳은 이른 아침이나 폐점 후 시간에 맞춰 시공한 사례가 많습니다. 일정이 비면 주말·공휴일도 진행합니다.
중구에서 자주 나오는 작업
- 핸드레일 철거 설치 — 낡은 난간을 뜯어내고 같은 자리에 새 핸드레일을 다시 세우는 작업입니다.
- 핸드레일 교체 · 난간 교체 — 부식되고 도장이 벗겨진 철제 난간을 스테인리스로 갈아 끼웁니다.
- 계단 손잡이 높이연장 — 기존 난간을 살린 채 손잡이만 위로 덧대 잡기 편한 높이로 맞춥니다.
- 안전바 · 복도 안전손잡이 제작 설치 — 복도, 화장실, 현관 벽면에 체중을 실을 수 있는 안전바를 붙입니다.
중구 출장 범위
신당동·황학동·회현동·필동 등 중구 전역으로 방문합니다. 골목이 좁거나 주차가 어려운 현장은 자재를 짧게 나눠 반입하니, 상담하실 때 진입로 상황을 알려 주시면 준비해서 갑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