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BEFORE / AFTER ] 시공 기록
시공 전후 사진 7건
모두 저희가 직접 시공하고 같은 각도에서 남긴 사진입니다. 카탈로그 이미지나 예시 사진은 한 장도 쓰지 않았습니다. 왼쪽이 시공 전,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.


시공 전 — 기존 난간 상부가 낮아 손이 닿는 위치가 어중간했던 계단
시공 후 — 기존 지주를 살린 채 상부에 손잡이를 덧대 잡는 높이를 올린 계단


시공 전 — 계단참 개구부에 막아 주는 것이 없어 발을 헛디디면 그대로 떨어지는 구간
시공 후 — 기준 높이로 지주를 세우고 가로대를 넣어 막은 계단참


시공 전 — 계단 폭은 넓은데 가운데에 잡을 것이 없어 어르신이 벽까지 붙어 오르내리던 출입 계단
시공 후 — 계단 중앙에 2단 높이 양쪽 손잡이를 세워 어느 쪽으로 올라도 손이 닿는 계단


시공 전 — 도장이 들뜨고 끝단이 테이프로 감겨 있던 철제 난간
시공 후 — 같은 자리에 철거 후 스테인리스로 새로 세운 난간


시공 전 — 잡을 것이 없어 눈·비가 오면 벽을 짚고 올라야 했던 화강석 현관 계단
시공 후 — 계단 시작과 끝을 한 단씩 넘겨 손잡이를 연장 설치한 현관


시공 전 — 손잡이가 중간에서 끊기고 절단면을 테이프로 감아 둔 램프
시공 후 — 하부까지 곡선으로 이어 내리고 엔드포스트로 바닥에 고정한 램프


시공 전 — 상부 손잡이가 지주에서 빠져 잡으면 흔들리던 계단 난간
시공 후 — 볼탑 지주에 다시 접합하고 연마해 이음매를 정리한 난간